자연환경변화에 따른 사회적영향을 분석하여
기후변화대응 방향을 제시합니다.
기후변화 연구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에너지를 소비하는 업체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관리제를 도입하여, 온실가스 배출량, 에너지 사용량 효율 목표를 기업·기관과 정부가 협의 설정하고 인센티브, 페널티 등을 통해 목표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제도입니다. 한국기업환경연구원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0년의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2017년의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1000분의 244만큼 감축)와 온실가스 및 에너지의 효과적인 감축을 위해서 인벤토리 구축하여 배출원 파악, 분류, 그물화, 체계적 코드부여를 통하여 정의한 경계범위 및 기간 내의 모든 온실가스 배출원을 파악하며, 배출원별 배출량 산정을 통해 각 배출원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고, 인벤토리를 작성하여 그 결과물을 구축 목적에 맞게 체계적으로 작성하여 최적의 결과물 도출 합니다.
탄소중립 연구
국제사회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과 적응(Adaptation)에 대한 논의는 2001년 발간된 IPCC 제3차 보고서 이후 본격적 기후 변화의 재앙이 몰고 오는 영향이 개도국에 한정되지 않고 선진국을 포함하여 전 지구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적응에 대한 논의 또한 지구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서 적응이란 기후 상태(climate condition)가 변화하는 것에 적응하기 위해 생태계 또는 사회 경제 시스템이 취하는 모든 행동을 의미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9월 제2차 국가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발표하였으며, 탄소중립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제41조에 의거하여 대상기관으로 지정된 공공기관 등은 5년마다 공공기관 기후위기적응대책을 수립 및 시행하고, 매년 이행실적을 작성·제출하여야 합니다. 한국기업환경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 항만공사 등 공공분야의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수립과 이행 점검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공공부문의 리스크의 감축과 기후탄력성을 도출 합니다.
온실가스 감축사업 연구
CDM사업은 6대 지구온실가스(CO2, CH4, N2O, PFCs, SF6)를 저감하기 위한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공동이행체제로서 선진국에서는 자본과 기술을 투자하여 온실가스 저감량을 획득하고 개도국은 지속적인 개발을 달성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한국기업환경연구원은 CDM사업을 통하여 사업참가자와 투자자들은 사업의 친환경적인 측면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으며, 정량적인 온실가스 배출 저감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Credit(배출가스 저감량)을 보유, 판매가 가능하게 되며, 이를 통한 사업의 수익증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의 CDM은 UNFCCC의 감축방법론을 적용하며, 방법론이 없는 경우 신규 방법론을 1. 신청하고 2. 등록하여, 3. 적용해야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의 신규 방법론을 적용하는 절차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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